
BrandsMore는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운영 체계를 설계합니다.
BrandsMore는 AI, 커머스, 자동화, 디지털 경험 분야의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전문 회사입니다.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 측정 가능한 품질 기준, 작은 팀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다섯 가지 원칙
AI를 도입하려면 업무를 운영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BrandsMore는 조직이 새로운 방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업무 절차와 운영 체계를 설계합니다.
기술 실험보다 실제 업무와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우선합니다.
실제 운영에 필요한 평가 기준, 승인 절차, 기록 체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외부에 미치는 영향이 큰 작업은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하고, 책임 범위를 명확히 정합니다.
AI의 결과물뿐 아니라 그 근거와 업무 맥락도 기록해 조직 구성원이 함께 이해하고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작은 팀이 원격으로 운영하고 개선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설계에서 운영까지,
우리가 다루는 영역
기업이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반을 쌓고 있습니다.
BrandsMore는 고객 조직에서 AI를 검증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기업 실무에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AI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AI, 커머스, 자동화, 디지털 경험 분야에서 기술 기반 사업 역량을 검증받았습니다.
기술보증기금 IP기술보증, 상표권 4개, 특허 1개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기술 자산을 함께 축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데이터 기반 사용자 특성 예측 장치 및 방법을 포함해 개인화와 맥락 이해 영역의 기술 자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문서 검색, 업무 에이전트, 생성형 검색 대응, 커머스 운영, 개인화 서비스를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외부 API 사용이 제한되거나 내부 문서 반출이 어려운 조직을 위해 로컬 LLM, 모델 서빙, 평가·튜닝, 비용·권한 관리 흐름을 설계합니다.
작은 팀도 원격으로 시스템을 유지·개선할 수 있도록 운영 구조, 로그, 승인 기준, 운영 리포트를 갖춥니다.
실제 운영 경험에서 More Series가 나왔습니다.
BrandsMore의 제품 체계는 실제 프로젝트와 서비스 운영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 문제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01Deskterior.ai
이용자의 공간 취향과 사용 목적에 따른 개인화 추천을 검증한 서비스입니다. 이 경험을 ContextMore의 공간·취향 맥락 설계에 활용합니다.
02Enterprise commerce AX
대기업 커머스 AX 프로젝트에서 AI 적용 전략 수립, 운영 구조 설계, 개발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03Public digital administration
동작구 인수위원 활동을 통해 공공 디지털 행정과 AI·AX 적용 과제를 검토했습니다.
04Ontolnx AI
기술 스택과 조직 내 지식의 관계를 정리하는 온톨로지 기반 지식 서비스입니다. 이 경험을 KnowledgeMore와 ContextMore의 의미 구조 설계에 활용합니다.
05RAG knowledge search system
기업 내부 문서를 검색·분석하고 답변에 활용하는 지식 검색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KnowledgeMore의 출처·권한·평가 기준을 설계합니다.
06AI answer visibility
생성형 검색과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설명되고 인용되는지 확인하고 관리합니다.
07Private AI enablement
민감한 문서, 고객 정보, 내부 업무 데이터를 외부 API에 모두 보내기 어려운 중견기업·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해 내부에서 통제 가능한 AI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08Executive AI enablement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 업무에 적용할 범위,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기준을 함께 살펴보며 AI 도입을 돕습니다.
기술과 제품, 조직과 시장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 비주얼팜창업
- 다음로컬 서비스 기획
- 넥슨코리아 · 넥슨유럽국내외 사업 경험
- 티몬CPO
- 미니쉬테크놀로지전무이사
- BrandsMore대표
김성진 대표는 비주얼팜을 창업하고 다음에서 로컬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이후 넥슨코리아·넥슨유럽에서 근무하고 티몬 CPO, 미니쉬테크놀로지 전무이사를 거치며 웹 에이전시, 포털, 글로벌 법인, 대규모 커머스, 스타트업의 서로 다른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최근에는 대기업 커머스 AX 프로젝트의 컨설팅과 개발을 맡고 있으며, 동작구 인수위원 활동을 통해 공공 디지털 행정 과제도 검토했습니다.
기업이 쌓아온 강점을, AI 시대의 경쟁력으로. BrandsMore는 기업의 데이터와 시스템, 현장의 경험을 연결합니다. AI가 개별 업무를 넘어 사업 전반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업이 일하고 성장하는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BrandsMore는 업무 흐름과 검토 기준 등 AI 운영 체계가 필요한 영역에 집중합니다.
지식 정리, 업무 흐름 설계, 검토 기준 수립, AI 답변 노출 진단, 파일럿 설계, 운영 인수인계.
근거와 검토 절차가 없는 완전 자동화, 검증 없이 외부에 영향을 미치는 작업, 조직의 책임을 AI에 떠넘기는 설계.
자주 반복되고, 영향 범위를 통제할 수 있으며, 사람이 결과를 검토할 수 있는 업무.
우리 조직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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